** 중기 지지선 붕괴, 보수적 접근
- 미증시, 재정절벽 우려, 투자심리 위축 하락세마감
(3대지수, 120일, 200일MA 하향이탈)
- ECB, 기준금리 0.75% 동결
BOE, 기준금리 0.5%, 양적완화 기존 3,750억 파운드 동결, 추가 양적완화 조치 없었음
오늘, 한은 금통위
- 그리스, 긴축안 의회 통과
마리오 드라기, 비관적 경제전망
스페인 47.6억 유로 국채발행(금리, 3년 3.66%, 5년 4.68%)
- 미 상무부 9월 무역수지적자 415.5만달러(전월 438억 달러, 5.1%감소) 호조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0.8만 줄어든 35.5만건
- 원달러 1,092.50(+0.29%)
유가 소폭상승세 WTI 85.09(+0.77%)
금 가격 상승1,726.00(+0.7%)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미증시는 지표호전에도 불구하고 재정절벽 우려, 유로존 재정위기의
재부각, 예고된 악재임에도 이미 주추세선이 하향하면서 3대지수 모두 중기추세선 120일, 200일
MA까지 붕괴시켰다.
추세적 측면에서 추가하락은 제한적일것으로 보이지만, 주추세선의 회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점, 재정절벽을 앞두고 정치권의 협상이 속칭 단방에 해결할수 있는 사안이 아니
라는점은 이미 주식시장에 대해 보수적 접근을 언급한바 있다.
아울러 우려했던 그리스의 긴축안이 의회 통과에도, 구제금융 차기분 집행여부, 드라기의 비관적
경제전망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번주들어 주초반 반등이후 재차 1900p를 훼손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안된다고 했는데, 금일
시초가에서 갭으로 깨지는 흐름이다.
오전장 아직 직전 저점(1,884.77p)를 깨지는 않고 있지만,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
종가가 중요하다.
5일MA/ 20일MA 단기 추세도 교차시키지 못하고 하락하면서 매물이 가중,이제는 큰의미가 부여
하기 어렵다고본다.
파동상 중기적으로도 주요 지지선을 붕괴시키면서, 다음주에는 갭을 메꾸려는 반등시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하더라도 폭은 제한적일것으로 본다.
PBR 1배, PER 8배는 분명한 저평가 구간이다
또한 우량주의 가격적인 메리트는 장기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합리적인 매수 방법도 맞다
하지만 추세적 측면에서 타이밍은 가격으로 현혹하는 지금보다는 추세를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두에게 힘든 시장이다.
가격을 보고 전선을 확대시키기 보다는 보유종목도 간결하게 가져가는것이 좋다.
- 금산 증권 강연회
- 11월 11일(일요일) 오후 1시 - 5시
- 서울 합정동 이토마토 아르떼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