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p 안착시도, 20일선 근접시 매수포인트
- 뉴욕증시, 4분기 어닝시즌 차익실현매물 소폭하락 마감
(다우 13,384p - 0.38%, 나스닥 3,098p -0.09%, S&P500 1,461.89 -.031%)
- 뚜렷한 이슈없어 실적시즌 우려감 표출
BOA, 패니매 100억달러규모 채권 매입 합의
대형은행 10곳, 부당주택압류 관련 85억달러 배상금 지급
- 중국,국영기업 대거 민영화 계획밝혀, 상승세 마감, 2,285.36p
- 오늘, 알코아의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본격 어닝시즌 돌입
내일, 연준 12월 소비자신용 발표
- 유가, 과잉공급 해소기대 상승 WTI 93.09(+0.18%)
금, 하락세 1,646.30(-2.60) 달러/온스
오전장 원달러 1,063.50(-0.20)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연방정부의 채무한도 증액협상의 난항이 예상되나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으
므로, 이외의 파괴력있는 이슈가 없다는점에서 오늘부터 알코아를 시작으로 본격 어닝시즌으로
돌입할것으로 보인다.
코스피의 지수 영향력이 가히 절대적 수준인 삼성전자의 실적(4분기 영업이익 8.8조, 연간 29조),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다는 판단이므로 지수 2,000선에서 안착 시도가 예상된다.
수급적으로 전일 오후장 선물시장(코스피200지수선물)에서의 홍콩계 자금, 의도했던 의도하지않은
주문실수든 실제 체결량으로도 시장의 교란시킬수 있으므로 귀추가 주목된다.
과거 경험상 이러한 이상 주문이 상승의 전초가 되었던 사례로 있지만, 시간이 지나봐야 진위를
있을것이다.
최근들어 현물에서 외국인의 매수세가 약화되고 있으나, 유럽과 미국의 금융, 재정위기를 넘기면서
매크로 환경이 우호적이고 G2의 지표호전으로 이미 글로벌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유가의 상승세와 금시세의 하락은 이미 위험자산으로의 자금이동을 대변하고있다
는 판단이다.
이미 본시황에서 1월초 반짝상승이후 1월효과는 크지않을것으로 예상했다
만기일을 앞두고 지수는 쉬어갈것이므로, 금일은 코스닥및 개별성 종목(바이오, 제약, 개별재료주)
단기 매매가 좋다.
그럼에도 여전히 주추세선(20일MA)의 상승각도가 강하고, 정배열에서의 추세선이라할수 있는
1990p를 한번에 깨고 내려갈 가능성은 낮다는점에서 보유가 맞다.
전일의 이상주문, 외국인의 포지션, 프로그램 매물부담등 만기일을 앞두고 확인할 사항이다.
20일이평 근접, 조정시에만 매수포인트 유지..
** 2013 신년 금산 증권강연회
일시 - 1월 13일(일요일) 오후 8시 - 10시
참가방법 - 온라인, 무료
강의주제 - 2013년 주도주와 중기 투자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