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증시 동향 -
◆ 미국 : 양적완화 지속 전망
/ 다우 +0.34%, S&P +0.17%, 나스닥 +0.16%
- 22일 버냉키의 의회발언을 앞두고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준총재와
더들리 뉴욕 연준총재의 양적완화 지지 발언에 강세
→ 불라드 "연준의 양적완화 지속해야"
→ "속도 조절은 가능하나, 현 시점에서는 양적완화가 최선"
→ 더들리 "양적완화 확대, 축소에 대한 입장 아직 결정 못해"
→ "다음 회의에서 연준의 정책에는 변화 전망"
→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이 아직 불확실해 정책방향 확신 못해"
- 홈디포, 지난 1분기 EPS 83센트로 컨센서스 76센트 상회
→ 미국인들의 주택 개보수 지출 확대에 따른 효과, 2.5% 상승
◆ 유럽: 美증시 랠리 재개 '상승'
/ 영국 +0.71%, 프랑스 +0.33%, 독일 +0.19%
- 美세인트루이스 연준총재의 양적완화 지지 발언에 미국 랠리 재개
→ 영국 증시 13년 고점 기록, 독일 11거래일 연속 상승
- 원자재 관련주가 2.3% 상승하여 지수 상승을 주도
→ 글렌코어 3.3%, BHP빌리턴 3.0%, 리오틴토그룹 2.6% 상승
- 버버리, 중국과 홍콩 매출 증가로 세전이익 14% 증가
→ 컨센서스를 상회한 수치로 3.0% 상승
◆ 중국: 기술주 - 태양광주 강세 '상승' / 상해종합 +0.22%
- 기술주와 태양광주 주도로 5거래일 연속 상승
→ 3개월래 최장 상승
- 애플 납품주 거얼성학, 1분기 순익 66% 증가에 10.0% 급등
→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 기술주 섹터 4.7% 상승
- 블룸버그, 美 ? EU의 중국산 태양광 장비의 조건부 관세 철폐 협상 보도
→ 롱지실리콘 10.0%, 하렌솔라 8.2% 상승
◆ 일본: 엔화 약세 + 반발매수세 '상승' / 닛케이 +0.13%
-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 출발했으나, 수출주와 제철주 상승에 강보합
- 아베 총리의 인프라스트럭처 수출 3배 확대 공언
→ 고베스틸 18.9%, 미츠비시 철강 18.5% 급등
- 보잉의 배터리 납품업체 GS유아사, 787기 드림라이너 운항재개에
16.7%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