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식도 생략한 채 MOU 발효…비용만 떠넘긴 '트럼프 완패'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당초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발효됐습니다. 공식 서명식마저 생략하고 MOU 발효에 초점을 맞춘 건데요. '화려한 서명식' 대신 '미국의 완패'로 ... [06-18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