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딜은 없었다…대만부터 희토류까지 '평행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미국을 국빈 방문했지만 미·중 정상의 '빅딜'은 없었습니다. 양국이 회담 직후 '성과'를 부각해 각각 공식 발표에 나섰지만 대만 문제도, 희토류 ... [09-27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