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고박 업체 자회사…인천 아암1단지 불법전대 의혹 세월호 고박(배에 화물·차량을 고정하는 일) 업체인 우련통운의 자회사가 인천항 배후단지에서 냉동창고를 지어놓고 불법 전대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명백한 규정 위반... [10-28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