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책임' 직위해제 경찰…"해야 하는 일 한 거니깐" 문자 12·3 비상계엄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점거에 관여된 경찰 고위간부가 직위해제로 자리에서 떠나면서 일선 직원들에겐 "아내가 부끄러운 일로 가는 것이 아니고 해야 하는 일 ... [02-20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