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여성 ‘나체’ 촬영·공유한 경찰, ‘국가배상·성희롱 판결’에도 징계는 없었다 성매매 단속 현장에서 성매매 여성 나체를 촬영한 뒤 단속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공유한 경찰관들이 징계를 받지 않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에 관해 법원은 나체 촬영... [07-1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