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무능 경계…'발표→수정' 무한 반복 집권 2년 차 정부의 정책 혼선이 단순 해프닝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정책을 발표한 뒤 비판과 반발이 이어지면 뒤늦게 보완책을 마련하는 절차가 '무한 반복'되고 있는 건데요. 국... [08-13 17:49]